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보스는


깊은 로랑 성배의 로랑의 검은 야수 그리고 코스의 버려진 자식이었네요


진짜 며칠씩 트라이 했으니까요.


1회차도 이지경인데 이걸 4렙으로 7회차 노락온, 노롤링 이렇게 깨는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