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쫄몹 두마리 잡을 때까지는 나 건들지도 않고 옆에서 대문방패 들고 놀면서 기다려주더라장비도 커다란 몽둥이 하나만 들고 기둥 잡고 뺑글뺑글 도망치면서 나 놀리다막판에 제대로 싸워줬는데 내가 죽음 ㅠㅠ
사실 첫트라 뭔지 모르는 상황에서 npc인지 유저인지 모르는 캐릭터가 자꾸 도망쳐서 짜증나서 한 대 남은 상황에서 에라 모르겠다 공격만 때리다 상성 상 한 대도 안 들어가고 쥬금 ㅠㅠ
가끔 등대주는애들 나올때도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