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계승의 제사장>
(론돌의 점자성서)
<불사자의 거리>
매몰된 자의 재
<산제물의 길>
팔란의 불씨, 거대 늪의 주술서, 카림의 점자성서
<깊은곳의 성당>
성기사의 재, 깊은곳의 점자성서
<팔란의 성채>
꿈을 쫓은 자의 재, 노야의 불씨, 노야의 스크롤, 황금 스크롤
<카사스의 지하묘>
묘지기의 재, 카사스의 주술서, 묘지기의 주술서
<그을린 호수>
이자리스의 주술서, 쿠라나의주술서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그레이렛의 재), 대변투성이 재, 동방인의 재
<아노르 론도>
거인의 불씨
<이루실의 지하감옥>
탐구자의 재, 죄의 불씨, 감방장의 재
<죄의 도시>
로건의 스크롤
<로스릭성>
로스릭의 점자성서
<대서고>
(그레이렛의 재), (오벡의 재), 결정의 스크롤
<무연고 묘지>
망자의 재
<고룡의 꼭대기>
용추적자의 재
감방장의 재는 왜 고룡의 꼭대기에 넣음?
어 거기 아닌가 인터넷에서 정보 긁어모은거라 틀린거 잇을수이슴
이루실감옥 아님?
수정햇음 ㄳㄳ
점자성서 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