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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코옵 안 뛰면 난이도가 조금 드럽다. 전작 세이브 인계해서 초반 자금이나 파츠가 넉넉하지만 안 했으면 예전처럼 고생했을 듯


 추가 브금 DLC는 이번 일판에도 여전히 잘 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위기가 확 살아서 보스전 아님 밋밋한 편인 V, VD 기본 브금보다 보컬이나 다채로운 음악으로 매 미션마다 흥분유발하고


 가장 놀란 건 온라인인데 해외용이랍시고 서버 갈랐다가 유저 시간대, 성향 다 안 맞고 개지랄나던 정발판에 비해 일판은 사람이 여전히 꾸준히 있고 활발한 거에서 놀랐다. 플삼 닼소1도 아직 침입 살아있긴 하지만 아예 멀티 중심인 겜에 온라인에 기본 세이브 저장되는 게임이라 기기 내 세이브 지워도 온라인 저장 데이터 기반으로 세이브 재생성 되는 것도 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