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앉아있던 절벽에서 떨어져도 멀쩡한 이곤을 도저히 못 잡겠어서 이쁜누나 찾아가서 레벨업좀 할려고 할때 갑자기 든 생각이, 보통 이런 게임에서 초반에서의 조력자가 알고보니 주인공을 도와준게 무슨 사악한 의도가 있어서 그런거고 막 주인공 등짝에 칼꼽는 흑막으로 변하던데 얘도 그럴거 같아서 미리 싹을 제거했는데 또 살아나더라. 대장장이나 할머니 죽여도 똑같이 다시 살아나올려나? 일단 그 여친 뼈 보고 울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난쟁이는 쓸모가 없어진거 같아서 위험의 싹을 제거 할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