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첫 화톳불에 불만 지피고 껐으니까 이틀만에 겨우 깬거네. 어제 갤에 군다 반쯤 죽였으니 내일은 죽여버리고 싶다고 글썼던 늒네인데 소원 이룸. 에스트 다 쓰고 체력 존나 조금 남은 상태에서 구르기 다 ㅈ까고 흥분해서 그냥 막무가내로 줘 패다 보니까 아슬아슬하게 죽였는데 쾌감 오지더라 ㅋㅋㅋㅋㅋ 제사장 NPC 5명도 다 만났고 오늘은 뿌듯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