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1처럼 캐릭터 생성 브금부터 플레이하기 싫게 만드는 그런 감성이 없는데? 제사장 브금이라던가?

나만 아는 가수가 갑자기 메이저한 장르로 가는 느낌, 내가 좋아하는 감독이 갑자기 헐리우드 감성으로 가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