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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발년아!



귀떼기가



그렇게나 가지고싶었냐!



하 시발...



좆까 니때문에 멘탈 나간걸 생각하면 부관참시를 해도 모자라



후우 아직 멀었다...



기사따위 알게뭐야 시발 귀모으다가 내 귀가 멀었다



따뜻한거 좋아한다길래 따뜻한거 가지고 왔다



물론 니년의 몸속에다가 넣어줄거야



이제 아팠으면 축복받을 준비를 해야지



내 무기가 말이야!



시발 회차돌 캐릭터인데 그냥 벼락검이나 쓸걸 그랬어



내가 왜 암월에 눈이 멀어가지고!



여기 니가 그렇게나 원하던 암월이다



아주 잘 느껴지게 해줄게 시발



이 사악한 새끼한테는 어둠이 딱이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 개같은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