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수의공허지역을 3회차넘어서 공략보고 존재를 알았다는게 레전드임.
그리고 어느날 그 투명닌자 데리고다니는놈이 최하층 늪지대 물래방아 옆에 서있는거보고 소름돋았고
다크레이스 루트도 왕의 그릇을얻은다음에 프람트에게 말한번안걸고
바로 작은론도로 뛰어가서 4공왕조지고 가져다 받치는 또라이새끼가 어딨냐 세상에
인간이 할 발상인가 그게
솔라 살리는 루트같은거도 공략안보면 평생 몰랐을거같은데 난
뭔시발 데몬유적진행하기전에 인간성 30개받쳐서 숏컷뚫는게 조건이야 시발 ㅋ
제사장에 앉아있는 그 npc새끼 처음에 종두개 울리라는 팁도 도움개뿔하나도안되서
처음하는사람 뭐가 위고 뭐가 아래인지 감도안잡혀서 뇌에 정보입력도안되는데
아래로가는길도 잘 안보이고 설령 내려가봤자 작은론도나옴 시발 도움안되는 npc새끼들 ㅋㅋ
각 npc들 결말들도 닼소 2나 닼소3나온지금에야 감잡히지
영감탱이가지고있는 주문다구매하면 정신병자되서 발가벗고 돌아다니는거같은거
ㄹㅇ 공략안보면 난 평생몰랐을듯
애초에 최하층 가는길을 공략안보고 ㅈㄴ 해맸음
난 하층가는문 존나해맸음
솔라만나는곳에 안열리는 문있는거 기억도안났고 그 열쇠를 어디서 주워 먹은지도몰라음 레전드 겜
ㄹㅇ 어케 1 나올 시절에 유명해졌는지 궁금
대서고 레아 최후도 개충격
ㄹㅇ 너무 매운맛이었음 시리즈 첫 작품 치곤;;
그땐 좀 공략책 보면서 하는게 정석이었으니까 노공략 꼬라박은 고려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