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레벨업을 해준다
데뿌뿌~

아니 ㅅㅂ 함정이였다
글 읽으니 적 튀어나옴

ㅅㅂ 또 나옴

또 나와 ㅅㅂ

그만 나와

엇? 드디어 열리는 문을 찾았다

여긴 매우 익숙해보인다
하지만 기억은 안남

이 녀석들은 확실히 기억이 난다
저번에 하수구에서 탈출했었을때 멀리서 봤던 녀석들

또 다른 숏컷이다

여긴? 그리운 피냄새에 엉덩이가 들썩인다

아니 씨발

다리 위에 있는 늑대가 여기까지 쫒아왔다
결국엔 떨어짐

죽고 이번엔 옆으로 떨어져봤다
사실 여기 강강술래 거기였음
이 문 밖엔 근육돼지가 있는듯 하다

다시 죽고 이번엔 숏컷으로 가본다
길이 있을수도 있으니

근육돼지 2형제를 넘어가니 저번에 찾은 엘리베이터를 찾았다
근처가 하수구인가보다

?

??? 다리 위로 올라가니 화염 공이 굴러간다
미친거 아니야

어? 대충 길 가다보니 숏컷이 나왔다
이곳이 맞나 보다

이녀석 재정신이 아닌듯 하다
망자화 되어가나봄 ㅠㅠ

어 게스코인 신부는 첫 보스를 잡을때 도움을 준 친구다
어째서 보스가 되어버린걸까

너무 강하다
어째서 날 공격하는거지? 우리는 사냥꾼이 아니였는가
사냥꾼이면 서로 도와야지 어째서 공격을하는것인가
이해할수 없다

패링

또 패링

그러나 죽음

이후에도 몇번 도전했지만 갑자기 지루함을 느끼고 마인크래프트를 키게 된다

성 본체 완성했다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