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도 어둠의 뭐시기 빼고는 다 잡았음 얜 띄우는게 너무 복잡하더라
솔직히 8000원 치고는 엄청 재밌게 했다
물론 좆같은 맵들도 좀 많긴 했음
근데 그 좆같음이 프롬의 묘미 아니겠냐 벽밖의 설원 뺴고 씨발새끼들
진짜 프롬겜 하면서 1회차떄 코옵해본적 한번도 없는데 유일하게 벽밖의 설원은 코옵했다
솔직히 존나 재밌게 했음 스토리도 내 기준 제일 좋았다
근데 보스가 씹노잼이긴 했다 필드는 존나 힘들고 보스는 존나 쉽고
보스는 아론 연기기사 백왕 빼고 다 병신들이였다
그래도 재밌었다
남자가 살면서 삼국지를 반드시 읽어야 한다면
프붕이는 살면서 반드시 스꼴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허무의 위병 잡으면서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와 맞써는 여포의 심정을 느끼려면 반드시 해야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2회차는 하기싫음
ㅇㅈ 딱히 2회차 하고싶을 만큼 다크소울이 재밌진 않음 스꼴라는 엔딩 다 보려고 4회차 다 했는데
2회차 ㄱㄱ
2회차하면 재미를 못느낌 내가... 닼3도 2회차 하다가 찍쌌음 너무 노잼이여서
나도 잠복자 안 잡고 끝내려다 걍 잡음 생각보다 얼마 안걸린다
잠복자는 그냥 유튜브 에디션으로 만족할란다... 내가 닼3할때는 모험하는거 좋아해서 겁나 열심히 했는데 스꼴라는 몹만 존나게 덕지덕지 쳐집어넣은 꼬라지보고 모험 존나 대충하고 보스위주로 해서 화톳불도 많이 없어
그건 그럼 난이도 올리는 방식이 1이나 3보다 존나 유치하고 치사해서 별로였음 특히 철성 깰 때 개지랄하면서 깼는데
유튜브 봤는데 보스 디자인이랑 보스까지 가는 스토리?설정? 같은건 올~ 하는데 정작 보스전은 개노잼처럼 보인다...
스콜라의 2회차는 다를것이다...ㅋㅋㅋ
나랑 소감 비슷하네 스콜라만의 매력이 되게 강하지 맵을 이겨내는 느낌도 좋고 스토리도 화덕엔딩은 좀 좆인데 텔링 자체나 도입부도 엄청 매력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