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걸리든 5년이 걸리든 기다리겠습니다.
10년 후에도 안된다면 공짜게임으로 풀릴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水滴石穿(수적석천),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을 저는 믿습니다.
저 거대한 나무도, 만물의 영장 인간도 시작은 하나의 작은 씨앗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이곳에 작디 작은 씨앗을 뿌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