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대충 알겠어요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하고 엄청 센 소울을 모았는데
어둠의 자식인 왕비의 계략이었고 왕비가 주인공 죽여서 소울 뺏으려한거죠
근데 주인공이 너무세서 왕비까지 죽이고 안딜도 이겼는데
갑자기 왕좌에 앉아라/ 왕좌를 버려라 선택지가 나오네요
주인공은 불사의 저주 풀려고 드렝글레이그까지 갔는데 뜬금없이 왕이 되는 이유가 뭐죠
지금 안딜까지 죽이고 엔딩분기인데 왜 이런 선택지가 뜬건지 모르겠어요
스토리는 대충 알겠어요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하고 엄청 센 소울을 모았는데
어둠의 자식인 왕비의 계략이었고 왕비가 주인공 죽여서 소울 뺏으려한거죠
근데 주인공이 너무세서 왕비까지 죽이고 안딜도 이겼는데
갑자기 왕좌에 앉아라/ 왕좌를 버려라 선택지가 나오네요
주인공은 불사의 저주 풀려고 드렝글레이그까지 갔는데 뜬금없이 왕이 되는 이유가 뭐죠
지금 안딜까지 죽이고 엔딩분기인데 왜 이런 선택지가 뜬건지 모르겠어요
불사의저주를 푸는법= 죽는거
억울하게 저주걸리고 드랭가면 풀수잇다길래 왓더니 개뜬금없이 개고생시킴
기억찾으려고 드랭글레이그 갔는데 녹의가 소울모으면 너 원하는거 됨 ㅇㅇ 해서 4대 소울 모으니까 드렝글레이그 열리고 녹의가 또 저기가면 됨 ㅇㅇ해서 나샹드라 만나니까 화로가셈 ㅇㅇ해서 가고 하는거 결국 내내 이용만 당하다가 쨘
왕되면 기억찾는거에요? 왕이 되어서 새로운 시대의 불을 지피라는데 시발 기억상실증 환자한테 왜 해결책으로 대통령자리를 주는거죠
그냥 이용만 당한거임
왕자 버리는건 밴드릭 말 듣고 왕관찾아 떠나려고 하는거 아니냐 - dc App
찾아보니까 DLC 가 왕관찾는 내용이던데 저주풀러 온사람한테 왕시키고 왕관모으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밴드릭 죽이고 무슨 조건 만족하면 밴드릭 기억 들어갈수 있는데 거기서 저주를 풀려면 오래된 왕들의 왕관을 모아라 어쩌구 그럼 왕이 되라는건 그냥 이용당하는 거고 - dc App
아아 밴드릭이 그런말 한적있는거같아요. 그러면 왕좌에 앉는거 = 그동안 모은 강한 소울로 훌륭한 왕으로 지내다가 밴드릭처럼 망자되기 // 왕좌를 떠난다 = 왕국재건 그딴거 필요없고 나는 내 저주풀러 왕관찾아 떠난다 이거네요?
아 이제 이해가 됐어요 결국 안딜 나샹드라 화방년 3놈이 서로 지들이익 챙길라고 주인공 부려먹은거고 주인공이 진짜 저주풀려면 밴드릭말대로 왕관찾아 떠나야겠네요ㅋㅋ 역시 파딱이시네요 겜잘알님 답변 감사합니다
왕비가 노린 건 태초의 소울(=태초의 불). 왕좌에 앉으면(계승을 하면) 세계에 소울이 충만해져서 불사의 저주가 사라짐.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 것이고 언젠가 다시 저주가 나타남. 그것이 본래의 것이기에(인간의 본질은 망자). 왕좌를 떠나는 엔딩은 불과 어둠의 계승 대신 다른 길을 찾으려 하는 것. 엔딩 트로피는 둘다 계승하는 자로 같음. 따라서 왕좌 떠나는 엔딩은 안딜의 의지를 계승하는 쪽이라 할 수 있을지도
아아 그래서 안딜이 막 주인공한테 나타나서 훈수두고 화방녀는 지가 실패작이라고하고 그랬던 거군요.. 저는 기든스가 좋아서 제3의길 찾아 떠납니다 답변덕분에 엔딩선택했어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