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대충 알겠어요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하고 엄청 센 소울을 모았는데


어둠의 자식인 왕비의 계략이었고 왕비가 주인공 죽여서 소울 뺏으려한거죠


근데 주인공이 너무세서 왕비까지 죽이고 안딜도 이겼는데


갑자기 왕좌에 앉아라/ 왕좌를 버려라 선택지가 나오네요


주인공은 불사의 저주 풀려고 드렝글레이그까지 갔는데 뜬금없이 왕이 되는 이유가 뭐죠


지금 안딜까지 죽이고 엔딩분기인데 왜 이런 선택지가 뜬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