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 하급병한테 맞아도 체력이 얼마나 까였는지 모르니까 급 쫄리기 시작하고
스테미나도 여유를 모르고 직감으로 재야되니까 진짜로 자기몸 체력한계를 감잡는 느낌이라 심장 쫄깃함
그리고 군더더기가 없다보니 적들 동작은 훨씬 잘보여서
민첩 86 구르기인데도 좀더 빡빡하게 구르게 되니까 피해지는게 민첩 99같음
암튼 재밌긴 한데 좆같은것이 딱 스콜라의 본질을 강화한 느낌
망자 하급병한테 맞아도 체력이 얼마나 까였는지 모르니까 급 쫄리기 시작하고
스테미나도 여유를 모르고 직감으로 재야되니까 진짜로 자기몸 체력한계를 감잡는 느낌이라 심장 쫄깃함
그리고 군더더기가 없다보니 적들 동작은 훨씬 잘보여서
민첩 86 구르기인데도 좀더 빡빡하게 구르게 되니까 피해지는게 민첩 99같음
암튼 재밌긴 한데 좆같은것이 딱 스콜라의 본질을 강화한 느낌
똥독 올랐네
미친놈 나도 함 도전해본다
현실에 체력바는 없지만 자기 몸이 다치거나 지치면 당연히 자기가 제일 잘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