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든링의 목표는 의미있고 몰입가능한 월드를 만드는 것이다.
- 그저 거대하기만 하고 텅텅 비어있으며 공간을 채우기 위해 똑같은 적들이 나오는것은 이 게임의 목표와 다르며
플레이어의 여행에 따라 마주하는 경험들이 아주 다양하고 몰입가능한 월드를 만드는 것에 총력을 기울였다.
- 엘든링의 랜드매스는 우에다 후미토(ICO,완다와 거상)의 작품과 비슷하게 만들어졌다.
- 엘든링의 지형은 스코틀랜드의 풍경을 참고하였다.
- 기존 시리즈와 다른점이 상당히 많고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월드가 살아있다는 점이다.
- 다크소울의 월드는 정적이며 플레이어가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뭔가를 하지 않는한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 엘든링은 그와 다르게 스스로 바뀌어 나간다.
- 결과적으로 마치 세계가 살아있는듯한 느낌을 받고 몰입하게 될것이다.
여기까지는 전부 아무 의미없는 이빨까는 개소리고
- 기존의 함정들과 함께 더 정교하고 그럴듯한 함정들을 추가했다
- AI와 디자인을 더 개발시켜서 구석에서 적이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절벽에서 밀치는 단계를 넘어섰다.
- 플레이어는 정말 살해당하는듯한 착각을 받을 것 이다.
이것만 진짜다
세줄요약추
독늪이 있다 병자의 마을 같은 곳이 있다
몰입가능한 월드나 월드가 살아있다던가 하는 구체적이지 않고 애매모호한 단어 쓰는 시점에서 게임에 백퍼 반영 안됨
구체적인 예시로 든 밤낯 바뀌는거랑 보스중에는 쫓아오는 보스가 있다거나 플레이어의 행동에 의해 변화가 생긴다 정도만 사실일듯
이거맏다
함정+플레이어킬 전문회사
세줄요약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