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은 대가리 깨질때까지 박아서 패턴 파악하고 자력으로 깼다는 자신감이 좀 드는데

프리데 미친년은 내 대가리가 먼저 터질때쯤 존나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운빨로 깨버림

낫으로 끌고 검은화염으로 한번 도는 그걸 3번인가 연속으로 쓰고

애매하게 돌진하다가 눈앞에 멈춰서 대주기도 하고

여튼 뭐 깼다는 느낌이 안든다

씨발 점프때 뒤잡을 하라는데 그거 뒤잡 될 거리에 서있으면 다른 패턴에 반응이 제대로 안됨

2회차때 다른 애들은 몰라도 프리데는 코옵 불러야지 염병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