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은 npc백령이랑 조지고나니까, 온갖 움짤에서 보던 그 투기장하는데가 나오더라. 나도 갑저기 해보고싶어서, 바로앞에있는 암령소환사인으로 소환해서 싸우니까, 좀 털려도 재밌더라.
조금 진행하다보니까 그 파란 암령?도 자꾸 나오더라. 걔네 다 그 투기장하는 그쪽으로 유인해서 싸웠는데 나도 에스트안쓰니까 상대도 안쓰는게 너무 좋았다. 그냥 좋았다. 암묵적인 룰인건 알고있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까 진짜 존나 재밌고 좋았다.
아 그리고 실수로 그 땅가르티는 제스처썼는데, 비매너인거같더라. 상대가 나 줘패더라. 좀 머쓱했다. 암튼 졸라 재밌었다.
조금 진행하다보니까 그 파란 암령?도 자꾸 나오더라. 걔네 다 그 투기장하는 그쪽으로 유인해서 싸웠는데 나도 에스트안쓰니까 상대도 안쓰는게 너무 좋았다. 그냥 좋았다. 암묵적인 룰인건 알고있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까 진짜 존나 재밌고 좋았다.
아 그리고 실수로 그 땅가르티는 제스처썼는데, 비매너인거같더라. 상대가 나 줘패더라. 좀 머쓱했다. 암튼 졸라 재밌었다.
재밌으면 렙 120 정도로 맞춰놓고 스톱하는걸 추천
은기사 개새끼들한테 진행막혀서 한 20트정도하다가 그 선관위누나 나오는데감. 근데 거기서도 존나 많이나오는데에서 한10쯤죽었는데, 계속 노력해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