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3 조차도 기본적으로 최종목적이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스토리로 말많은 스꼴라도 후반 갑분 화덕구이 말고는 주인공이 이루려고 한 최종목적을 알려주고 시작하는데
블본은 주인공의 최종목적이 뭔지도 안알려주고
훈타면 훈타답게 그냥 야수사냥이나 해라 훈타 ㅇㅈㄹ 하다
붉은달 띄우고 꼴뚜기 만듬
그나마 훈타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게르만도 위치가 바뀐 이후엔 어디있는지 존나 찾기힘들게 숨겨놓음
그런데도 스토리 전달성으로 까인걸 본적이 없다
닼1, 3 조차도 기본적으로 최종목적이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스토리로 말많은 스꼴라도 후반 갑분 화덕구이 말고는 주인공이 이루려고 한 최종목적을 알려주고 시작하는데
블본은 주인공의 최종목적이 뭔지도 안알려주고
훈타면 훈타답게 그냥 야수사냥이나 해라 훈타 ㅇㅈㄹ 하다
붉은달 띄우고 꼴뚜기 만듬
그나마 훈타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게르만도 위치가 바뀐 이후엔 어디있는지 존나 찾기힘들게 숨겨놓음
그런데도 스토리 전달성으로 까인걸 본적이 없다
ㅇㅇ ㅈㄴ 난해하고 상징적임 - dc App
ㄹㅇ 그래서 대체 창백한 피가 뭔데 나무위키 보고 의미 같은 거 파악해야됨
창백한 피를 찾으라는게 최종목적이라면 최종목적이긴 한데 솔직히 너무 난해했지
크툴루가 기본베이스라 일부러 그런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