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달 떴을때 다시 야남마을로 돌아와서
문두드리니까 다른 애들은 걍 아무말도없는데
몇몇애들은 대사바꼈더라

가장 기억나는 대사가
막 어떤 여자가 숨넘어갈듯이 꺽꺽 울면서
마이 베이비! 마이 베이비!하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