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3회차까지 하고나서도 손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소울류 게임 찾다가 스타워즈 폴른 오더 명작이래가지고 사다가 플레이 해서 결말까지 봤는데
일단은 패링이 줮같이 안돼
최고 난이도 말고 그 밑에 어려움 난이도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패링 판정이 너무 줮같다
세키로의 패링을 기대하면 안된다 오히려 세키로보다 패링 어려운 수준. 난이도를 낮추면 모르겠다만 그러면 또 너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안낮춤
세키로는 패링이 안되면 가드라도 들어가는데 스타워즈는 그런거 없음 그냥 존나 뚜들겨 맞아
손맛도 세키로 한참 이하. 손맛 진짜 조또 없다.
여기저기 찾아보아도 나랑 비슷한 입장이 맞고 패링보단 회피 위주 플레이라고 하드라
세키로가 패링이랑 쉬지않는 공격으로 체간깎아내는 박진감있는 플레이가 메인이라면 스타워즈는 그냥 소울류 비슷한 게임 느낌에 패링을 보너스로 넣어준 듯
그리고 편의성이 진짜 너무 좆같다
어디 뭐 먹으려고 가려면 무조건 발로 발발발발 기어서 가야되는데
불상이동 왜 안돼?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뭐 숨겨진거 찾는 것도 쉬운 일도 아니고 거의 꽁꽁 숨겨놓거나 나중에 와야 먹을 수 있게 만들어놔서 좀 불친절 하다고 느꼈어.
미니맵 있는건 칭찬할만 함. 원래 있는게 당연한가
그리고 보스전도 한 5개 정도 밖에 안돼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플탐 20시간 채웠는데
아 재밌었다 라고 할만한게 보스전 밖에 없는데 그 마저도 좆도 없음
망작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데
세키로를 기대하고 산다면 정말 실망이 클 것이니 그렇게 생각하고 플레이하지는 않기를 바래
이거 해보고 생각난 거지만 정말 세키로가 얼마나 잘만든 게임인지 새삼 느껴진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손맛
어쩐지 스팀평가 그렇게 안높더라 - dc App
세키로보다 좀 더 빨리 눌러야함 전투가 재밌는게 아니라 스테이지 탐험이 포인트인듯 - dc App
나도 타이틀로 샀다가 재미도 없는데 돈아까워서 억지로 한다는 느낌 ㅈㄴ 받고 엔딩보자마자 바로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