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벽밖의 설원
시발 다른곳은 길을 외운다던가 빤스런이 가능하다던가 원거리무기쓰면 좆밥인데
여긴 항상 올때마다 새허연게 머릿속도 새허여지는거같음
보이지도않는데 빤스런이 가능할리가 없고
잡몹은 보이지도 않는곳에서 초고속으로 달려오는데
말새끼들은 드럽게 쌔고 피통도 많아서 뒤지지도 않고 활은 쓸데가없음
보스까지 호랑이새끼 복붙이고
한번 실수에 죽으면 설원 다시 걸을 생각에 압박감에 피로감 장난아님
씨발 어제코옵하면서 말새끼들한테 얼마나 많이치였는지
만약 시야 영구차단이였으면 개좆망겜이였음
템다먹는 병자의마을 or 아마나 or 벽밖
+아리안델 파리굴
설원은 린정이지
고회차 철의 회랑
설원은 길 먼게 짜증나긴 하는데 좆같지는 않았음 개인적으론 병자랑 철의회랑 투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