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심연에 잠겨가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힘도 없는 일반인들이 모여서 심연에 대항하면서 국가와도 싸우고,
수많은 심연의 끝자락에서 올라오는 심연의 괴물들과 싸우면서 심연의 광대한 힘에 밀려 세계가 멸망함에도, 수많은 일반인들이 모여서 불의 시대 끝을 위해 희생하고,
아르토리우스와 늑대 시프의 의지를 계승해서 끝까지 재가 되어가는 불의 의지를 계승해 결국 장작의 왕으로써 소임을 다했으며,
부활하자마자 내부자들이 심연에 잠식된걸 알고 자신들의 손으로 심연에 감염된 불사대를 처리하는 내전을 통한 비극을 겪고
결국 자신의 끝을 직감하고, 마지막 '우리들'에게 불사대 최후의 입단의식이자, 장작의 왕의 소울을 건 결투를 한 불사대를
좆사대로 욕하는건, 다크소울3를 한 우리 자신을 욕하는게 아닐까?
우린 모두 마지막 '팔란의 불사대'다.
첫째줄에 아무런 힘도 없는 일반인이래매
늑대의 피의 소울에 의지한 불사대는 존경할 가치가 없는 똥닝겐들인데스웅 데프픗
단련된 의지와 철의 노력으로 그걸 극복한 자들이야말로 불사대 칭호를 받기에 적합하다.
그런 애들을 사냥한 유귀나 빨자
그런 보잘것 없는 정신병자들을 빤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근성장 조금만 더해서 강인도만 키웠어도 욕먹을일은 없잖아... 직검맞고 휘청이면 어째ㅠ
그건 마지막 불사대원을 위한 최소한의 양심이었다.
심연과 싸우는 아르토리우스 사생팬인데 정작 아르토리우스가 심연에 잠식됨
그렇지만 아르토리우스의 마지막 고귀한 의지를 존중했기때문에 그의 의지를 잇는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결국 아르토리우스는 마지막까지 심연에 저항하다가 선택받은 불사에게 끝을 맞았으니까
아르토리우스 그거 마누스한테 개따먹히고 언론장악으로 영웅된거 아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가지 않았던 그 지옥까지 내려간 아르토리우스를 욕하는건 있을 수 ㅇ벗는 일이다.
지 잘났다고 대암흑 무장 다 갖추고 들가서 했다는게 그지랄아녀ㅋㅋㅋㅋㅋ 병신새끼지
모든 사람은 자신의 앞일을 모르는 법이지, 그럼에도 자만했을지언정 모두를 위해 그 깊은 심연에 들어간 용기는 인정해주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그건 용기가 아니라 자만심이겠지
팩트는 니들한테 그런무장쥐어줘도 마누스한테 못감
그런데 우라실 버섯이랑 고, 키아란이 선불자 업적을 왜 숨겨서 아르토리우스 빨게 만들었냐고..
하지만 그런 가짜로 만들어진 여론으로 인해서 불사대가 결성됐을지언정, 그들이 보여준 고귀한 희생은 '진짜'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가짜로 만들어진 꿈이라도 그 꿈을 위해 노력했던 불사대는 '진짜'라고 할 수 있다.
아르토리우스는 때려도 경직 거의 안먹는데, 불사대는 왜 때리면 휘청거림?
마지막 불사대원을 위해서 잠깐의 빈틈을 보인것 뿐이다.
우린 야돈이다
대심연장비 둘둘말고도 마누스 좆집암컷 된 새끼들 우상으로 삼는 강인도병신 뒷구멍창녀새끼들 집단을 빠네
양병마 - dc App
아니 뭔ㅋㅋㅋㅋ
ㄹ - dc App
불
빛 사 대
좆사대 빨시간에 스꼴라 1렙런을 도는게 낫겟다ㅉㅉ
그짓할바엔 씨발 불사대 빨고말지
걍 좆도 약한거 빼곤 공통점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