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줄때 두 종류의 대사를 하던데 뭔가 했더니 대략 이럼

“Poor child,Come to me”

“I’ll cleanse the bastards curse”

각각

“불쌍한 아이야, 내게 오거라”

“내가 하여금 그 빌어먹을 저주를 지워주마”


종교가 이렇게 만든거지, 본성은 그리 나쁜 사람들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