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중세때 갑빠를 계속 빈틈없이 만들게끔 발전해서
나중에는 칼로 베기보다는 그나마 약한 곳을 찌르던가 아님 둔기로 후려갈기던가 하는게 더 대인전에 나았다고 들었음

찌르기에 특화가 될만한 검이었으면 존나 가늘고 얇았을텐데
이런 칼 휘두르면 내구도 존나 이쑤시개임? 휘두르는 용도로는 아예 못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