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어두운곳 아래에 은신 상태로 눈만 둥둥 떠있는 몹들 ㅈㄴ많은 곳이랑 이루실 하수도쪽에 벌레같은 몹들이 단체로 머리카락 늘어뜨리고 익사체마냥 둥둥 떠있던 곳 이루실 첨 왔을때 맵 예뻐서 좋았는데 막상 들가보니 너무 기분 나빴음
지하감옥은 몇번가도 좆같은데
거기는 첨에 무서웠는데 선관위한테 등짝 몇번 구워지니까 걍 빡치기만 했음
ㄹㅇ
그리마는 보다보면 적응되는데 파리 씨빨..
회화세계 파리친구들 만나면 거품 물겠네 - dc App
아리안델 예배소 지하 꼭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