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높벽 길도 모르고 처음 고름만나는쪽만 왔다갔다하면서 좆망겜 외치고

좆사대 너무 좆같아서 갤럼들한테 도움받았는데 렉이 너무 심해서 민폐만 끼쳤고

좆사대 도움받기전에 잔불없어서 소환못한다했더니 적납으로 잔불 50개정도 받았었는데

받은 갤럼한테 오래오래 쓸게요 했으면서 좆사대셋트 사느라 받은 잔불 다 팔아버리고

이루실때부터 시발 하나도 모르겠네 하면서 노잼인거 알면서도 공략보면서 했고

죄의 도시 잠자는 거인 만나기전에 안에서 열수있는 문쪽에서

아 시발 렉존내걸리는데 이거 어케못하나하고 친형한테 물어봤다가 해상도 줄이라길래

줄였더니 렉 1도 없어서 존나 기뻐했던적도 있었고

게이왕잡다가 키보드던지고 도움받은적도 있었고

이때는 모든게 신비롭고 공략보면서해도 개꿀잼이였는데 지금보니까 너무 흔하고 인방겜같은 기분임


아 뇌 갈아끼우고싶다

옛날로 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