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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라서 다크소울 처음할때 일단 분위기부터 개무섭고 귀신새끼들 나오니까 공포게임하듯이 존나천천히 진행됐음..

물빼러가기 바로 전에 옥상에 npc있는 건물있잖음 그 건물 계속 귀신튀어나올까봐 존나 무서웠고 


혀로 낫공격하는 질뻐기 처음나오는 건물에서 몹다죽이고 

아이템탐색하다가 2층에서 상자여는데 왠 꺄아아아아악하는 귀신소리들려서

그때 ㄹㅇ실제로 멘탈터지고 눈물짜면서 겜끄고 나중에 가족들있어서 시끌벅적할때 플레이 했는데


이번엔 걍 다른맵보다 가슴만 조금 콩닥거리고 금방 다 털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