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거인의 묘지 광원없이 돌아다니기
물론 이건 비단 게임의 잘못이 아니라
닼3의 기억 탓에 패치를 만나자마자 죽여버린 내 잘못도 있긴 하지만
아무튼 시발 개좆같았음
너무나 좆같았던 나머지 어떻게든 탈출해서 광원을 얻기위해
태양충인지 먼지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결국 뒤져서
딱 살아났는데 거인의 묘지 톳불이라 멘붕오고
아시발 그래 갈 때까지 가보자 딱 맘먹고
약 10분간의 개지랄 끝에 결국 길을 찾아냄
하벨셋에 흑머검들고 저렇게 발 밑 살짝 밝혀진 것만 보고 진짜 시발
뺑뺑 쳐돌고 해골이랑 맞다이뜨는데 정신이 나갈 뻔했음
여기선 많은 게 생략되어있지만 저기 전까지도 광원없이 진행했던거임
진짜 개힘들었음.... 지금 생각하니 추억이네
태양충을 왜 병자의 마을에서 찾노
그냥 굽이굽이 가다보니 다 가본거임
정보 : 검은숲의 정원의 히드라를 잡고 황금골렘 잡으면 땅거미가 나오는데 얘한테서 조명마술을 살수있다
조명마술은 횟수 세번임
칠색석 러시는 어떨까?
저기서 탈출해서 어딘가에서 칠색석을 사와서 까는 게 거의 불가능했음
여기 태양충 있어도 ㅈ같은데 고생했네 - dc App
와 ㅅㅂ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전 반대로 왕의 그릇도 없이 어두운쪽 화톳불 찍었다가 올라가는거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