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주술불꽃이랑 요르시카 풀강밖에 없고 마술 촉매는 보않몸용으로 쓰는 기본지팡이 하나밖에 없었음
마술이나 주술세팅 장비 반지 촉매 등등 하나도 준비된게 없었다
아 ㅋㅋㅋㅋ 그냥 2회차에서 공물작 마저끝내고 얌전히 기적이나 쓰다 3회차때 반지 다 줍고 4회차부터 마수리 주수리 해야지..
생각해보니까 주술불꽃이랑 요르시카 풀강밖에 없고 마술 촉매는 보않몸용으로 쓰는 기본지팡이 하나밖에 없었음
마술이나 주술세팅 장비 반지 촉매 등등 하나도 준비된게 없었다
아 ㅋㅋㅋㅋ 그냥 2회차에서 공물작 마저끝내고 얌전히 기적이나 쓰다 3회차때 반지 다 줍고 4회차부터 마수리 주수리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텅비어있누
저정도만 들고다니면서 쓰게 기본으로 석별 태창 대회복 벼락검 보않몸 이렇게 들고다니다 보스앞에선 굳맹으로 스왑하는 밀리캐로 운용할거라
주술은 못자리가 다 해먹는데
근데 정작 주술하고 마술을 쓸 준비가 안돼있음 씹 ㅋㅋㅋㅋ
반지도 쉽게 주울 수 있는 편 아님?
노야반지2강은 3회차때부터 뜬다카드라
주수리 1 2강 써봤는데 차이 별로 안남 노강이면 모를까
그르냐 그럼 못자리도 심심하면 써봐야지
암월검 없노
ㅇㅇ 2회차에 귀때기 끝내고 3회차 넘어가게 시발 11개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