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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rpg의 묘미는 장비 수집 아니겠냐 싶어서 시작한 노가다

이제 3회차랑 태양, 고룡만 남음
피의동포랑 청수호자는 제외

빡센 순서로 보면

노톳불 노데스(철성 루트랑 묘지 루트 너무 길다)
하이데의 큰 불탑(먹을 부위가 많은데 청안구만 엄청 나옴)
제사장(흑룡들 뚝배기 너무 아픔)
사냥의 숲 채찍 파밍(잘 안나오고 2회차부턴 인식 범위 미침)
종 수호자 + 광전사 도검 파밍(적의 감지 써도 오래걸림)
드랭글레이그 거상(너무 멀고 쌤)
텅 빈 그림자의 숲 사자 세트 파밍(잘 안나옴)

이 정도인듯

몇몇 몹들은 장비가 부위별로 하나씩만 나오게끔 고정되어 있는거 같음(광전사, 허무의 위병)

생쥐 계약은 의외로 꼬리 잘 나오는 편이고
태양 계약은 프리존에서 연기의 기사 코옵하는데 간간히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