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rpg의 묘미는 장비 수집 아니겠냐 싶어서 시작한 노가다
이제 3회차랑 태양, 고룡만 남음
피의동포랑 청수호자는 제외
빡센 순서로 보면
노톳불 노데스(철성 루트랑 묘지 루트 너무 길다)
하이데의 큰 불탑(먹을 부위가 많은데 청안구만 엄청 나옴)
제사장(흑룡들 뚝배기 너무 아픔)
사냥의 숲 채찍 파밍(잘 안나오고 2회차부턴 인식 범위 미침)
종 수호자 + 광전사 도검 파밍(적의 감지 써도 오래걸림)
드랭글레이그 거상(너무 멀고 쌤)
텅 빈 그림자의 숲 사자 세트 파밍(잘 안나옴)
이 정도인듯
몇몇 몹들은 장비가 부위별로 하나씩만 나오게끔 고정되어 있는거 같음(광전사, 허무의 위병)
생쥐 계약은 의외로 꼬리 잘 나오는 편이고
태양 계약은 프리존에서 연기의 기사 코옵하는데 간간히 잡힘
하이데가 의외네 톳불도 가깝고 몹도 많고 약해서 템 수집 쉬울줄 알았는데
하이데가 템을 잘 안떨구더라
운빨이긴한데 기본적으로 오래된 기사 세트, 하이데 기사 세트, 오래된 기사 직검, 방패, 대방패, 큰추, 특대검, 하이데 기사 투구 2개, 직검 에다가 청안구가 기본 드랍이라 드랍 폭이 너무 넓더라 난 옛기사 방패 먹는데 사흘 걸림
노톳불 노데스는 뭐지. 깨라고 만든 건가
이거 해야지 반지 2개 줌
1회차 생성된 캐릭으로 도전하면 빡센데 1회차 끝내고 2회차 진행하면서 도전하면 날먹임
하이데의 그레이트랜스
얘는 쓰레기의 바닥에서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