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법사 키우던거나 마저 할려고 접하는데 세이브 데이터가 없는거야 아 ㅅㅂ 날라갔나 싶어서 새로들어가니까
맵이 아예 바뀐거임 시점도 1인칭이고 시작접은 산중턱쯤 바위많고 길도 이상하고 내려가다 보니 해변이 있음 와 이런거도 만들어놨구나
물안에 보니 이상한 지네같은거 헤엄치고 다녀서 어우 하고 더 내려갔는데 무슨 나무 건물이 있는거야 시작할땐 밝았는데 집근처까지 오니까
엄청 어두워 졌었음 약간 불사자의 거리같은 나무 판자집인데 일본풍이였음 들어가니까 개어둡고 빨간조명간간히 있고 갑자기 브금바뀌면서
사람같은게 달려듬 도망치면서 인벤보니까 손도끼 하나있어서 그걸로 썰려는데 안썰리고 푹푹박힘 거기다 1인칭이라 몹얼굴 다보이는데
망자새키들 얼굴에 일본풍 약간 섞어놓은거라 개무서운거야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가다가 갑자기 보스같은거 만남
(보스얼굴 여기에 흰머리 산발하고 식칼듬)
잡몹도 못이겼는데 보스를 어케이김 도망쳤지 길이없어서 바위언덕을 올라감 다행이 점프는 안되도 기어 올라가는건 가능해서 제발제발 하면서
올라가는데 뒤에서 보스가 잡음 아마 뿔두개 달리고 흰머리 산발한 일본요괴 였는데 잡기패턴인지 꽉잡고 목을 조르는거야 여기서 죽을순 없다
해서 손도끼 그 ㅈ만한거로 목을 졸라치는데 힘이 약해서 안들어감 진짜 5센치? 그정도만 파이고 10몇번을 쳤는데도 안놔줘서 여기까진가
하는데 손을 놓는거야 아 잡기패턴 끝이구나 하고 겨우 도망침 피통은 안보이는데 개힘든게 개피같은거야 치료나 톳불 찾아다니다가 흰색
한복입은 어린꼬맹이 두명이 개울가에서 장난치고 있는거야 npc인가 해서 그냥 지나가는데 갑자기 말을걺 자기들 부탁좀 들어달라고 해서
난 싫다고 도망쳤지 피도 없는데 뭔 부탁이야 그러니까 애들둘이 갑자기 안들어주면 잡아먹을거야 하면서 네발로 뛰어오는거야 또 도망쳤지
앞에본애들은 망자마냥 느렸는데 이건 개새키같이 졸라 빠른거야 그래도 뛰면 개새끼라도 못잡으니까 계속 졸라 뛰었지 물가 쪽으로 가니까
자기들은 수영잘한다고 좋아하는거야 욕하면서 바위언덕 오르는데 뒤에서 웃음소리 들리니까 미치겠는거야 속도는 개 느리고 거의다왔을때
발을 턱 잡는데 큰일났다 하고 뿌리치고 언덕 넘어가니까 아쉽다 하고 더이상 안쫓아 오는거야 와 살았다 싶어서 안전한곳 찾아서 계속가는데
대충 저런배경에 저런놈들 두명 돌아다님 당연이 못이기니까 숨어서 지나갔음 좀더 가니까 무슨 정자같은게 하나 나오더니 그옆에 막 한자
써진 육각형의 벽이보였는데 보스같은거야 그래서 갤에 물어볼려다 깻음
써놓고 보니까 걍 공포겜이네
세키로 수생촌 가면 비슷한 경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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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에 식칼 역수로 든놈 그림으로 본적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