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월의 검을 끼자마자 바로 소환되어 고리시티에 왔다
헤럴드 계단을 다 지나갔지만 암령이 보이지 않아 불주와 함께 고리시티를 돌기로 했다
늪지에 있는 몹이란 몹은 다 잡고 홀로남겨진 킹갑주까지 잡았다
아쉽게도 같이 있던 태양령은 운명을 달리했다
다리수문장까지 깨트리고 내벽 숏컷까지 와서야 암령이 모습을 나타냈다
다들 반가운지 오두방정을 다 떨며 인사를 주고 받는다
그리고 내가여기 소환된 이유가 저것때문이니 이제 싸워야겠지?
흐엉 졌다
불주가 알아서 할거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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