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 +2강, 8번 마실 수 있는 스펙을 쌓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20트를 했음. 공략도 보고 뒤잡기 해보려 했는데.
한 번 삐긋하면 콤보 한사발 맞고 쫄아서 구르기 하다가 결국 화톳불행.
습관적으로 왼쪽 뒤구르기 했는데 칼은 피해도 뒤따라오는 화염에 맞아서 계속 쳐죽음
졸렬하지만
1페이즈 때는 2:2될 때까지 락온 풀고 마라톤 했고
2페이즈 때는 붙어서 오른쪽 앞으로 한 번 구르고 한두 때 때리는 방식으로 깼다.
오른쪽 앞구르기 진작에 할 걸..ㅠㅠ
그래도 감시자 재밌고 멋있어서 다시 붙고 싶다. 진짜.
감시자 5트 안에 잡는 재능러도 설리번인가 뭔가 30트 넘게 한다는데...
나 설리번 깰 수 있을까; 50트 안에 깰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차피 꺠라고 만든 겜이라 계속 하다보면 깨짐 ㅇㅇ 걱정 ㄴㄴ
이거 울엄마가 나도 서울대갈 수 있다고 얘기할 때랑 비슷한 느낌인ㄷ ㅠ
설리번은 패링에 약하니까 패링용 소형 방패 들고가
소형방패만 패링되는거였어? ㅎㅎ
중형 방패도 되긴하는데 소방패보다 많이 까다로워
그래도 패턴도 보고 구르기방향도 따져가면서 하는거 나보다 훨 낫네 난 첨할때 보스들 어떻게 깼는지도 기억안남ㅎ
그게 재능인거 아녀? 뇌가 바로바로 반응하는 거. 이제 주교나 잡으러 가야지. ㅎ
너 감시자 잡을때 레벨 몇이었어?
39였음. 레벨업도 충실히 다 했지 ㅎㅎㅎ 똥손을 극복하려고 ㅎ
아 38이네
사람마다 보스 체감 난이도가 극과극이라 설리번은 의외로 쉬울수도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