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해본건데, 이브리에타스는 통곡의 제단에서 계속 울고있음. 감금납치조교당하고 맨날 피나 빨리는데 비참하지 않을리 없음 롬이랑 이브리에타스 둘다 성배던전에서 나옴. 즉 서로 면식이 있을 가능성 높음 롬의 능력은 환영생성이나 시간 역행 정도 이브리에타스는 롬 제단 앞에서 자신의 좆같은 인생을 되돌려달라고 기도하고 있거나, 혹은 롬이 만든 환영속에서 행복한 매트릭스 라이프를 보내고 있었던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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