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에마로 주무기는 에마 보스전에 나온거 말고 잇신 검과 나중에 습득할 검은 불사베기
최종보스는 늑대

용의 귀향 엔딩 후 3년 뒤 

늑대랑 황자도 없어지고 

아시나도 망했고 

이제 혼자서 떠나려고 하다 

늑대가 남겨놓은 기록( 변약이랑 서쪽 가서 용윤 되돌린다는 내용 ) 에 뭔가 이끌려

잇신의 검을 들고 잇신을 갈대밭(검성잇신 보스방)
에 묻어준 뒤 서쪽으로 가려했으나

그러다 갑자기 만난 내부군 대빵에게 패배. 
팔이 잘리고 기절 

그러다가 또다른 용윤의 힘을 가진 누군가가

 그 에마를 주워다 의수를 붙여줌(늑대거랑 좀 다름)

그리곤 에마가 기절한 사이 불사의 계약을 맺곤 어딘가로 사라짐 

그렇게 깨어난 에마는 이유를 알수없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을 찾고싶었으나 

늑대와 황자를 찾으러 가야하는 사명을 안고있는 에마는 

다시 아시나로 들어가 내부군과 고영 도당 닌자들과 싸움 끝에 

내부군 대빵에게 빼앗긴 검은 불사베기를 획득하고 난뒤 다시 서쪽으로 출발함. 

여차저차 해서 서쪽 용의 고향으로 왔으나 시간이 너무 지나버린 나머지 폐허가 됨 

도중에 만난 변약이는 늑대와 황자를 찾으러 온 에마에게 늑대랑 같이다니던 도중에 

누군가에 의해 서로 떨어져 버렸다고 함 

황자는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변약이 안에서 그대로 죽어버림 

황자가 죽어서 목적을 잃음(용윤을 되돌리는것) 

그러다 에마가 용윤의 힘을 가진걸 알아챈 변약이는 

당신이라면 찾을수 있겠다면서 꼭 찾아주고 

용윤을 없애달라고 부탁함 그러다 어찌어찌 해서 수많은 난관 끝에 늑대와 재회하게 됨. 

하지만 늑대는 그동안 죽여왔던것으로 인해 수라가 되었음. 

늑대랑 변약이를 떨어뜨려놓은 그 누군가도 잔인하게 목이 잘려 사망했었음 

한손에는 늑대의 주무기인 쿠사비마루를 씀

그렇지만 계속 쓴 나머지 부러져버림 쿠사비마루는 부러졌지
 

원망의 불꽃이 칼의 형태를 이루고있고 또다른 한손에는 불사베기를 들고 싸움 



에마 싸우는거 더 많이 보여줬음 해서 지어낸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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