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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릭 높은벽에서 볼드 까지 가는 구간.

초반이라서 닼린이 군다 잡고 탠션 올라가 있을때 적당한 난이도고 몹도 인간의 고름, 로즈릭 기사, 날개 기사 까지 골구로 나와서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플레이 함.

이 구간이 은근히 긴대 중간에 숏컷  숨겨져있어서 체감상 더 길게 느껴지는것도 있음.

날개 기사 구간 까지 오면 에스트 거의 없어서 심장 존나 쫄깃 하게 겜하게 되더라.

숏컷 못 찾았을때 볼드 잡다가 죽으면 \'씨발, 이게 다크소울 이구나\' 하면서 로놉벽 부터 뛰어 가야함.


이 이후 맵들은 자주 죽는 어려운 맵이라도 폭딜에 갑자기 죽는거지 에스트 없어서 벌벌 떨지는 않음. 톳불 사이의 거리도 그렇게 안 길고 숏컷도 익숙해져서 미리미리 열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