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시작할때부터 인트로에서 등에 바위를 짊어진 순례자가 너무 인상깊어서 성직자 할려고 마음먹었음

안그래도 이벤트나 엔피시같은거 잘 몰라서 놓친것도 많고

이리나한테 어둠의 점자성서 줘서 못배운것도 많은데

이번에는 실수없이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

지하감옥까지 갔었지만 다시한번 성직자로 츄라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