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스 군다는 겜하다 팅기는 문제 해결하고도 10번인가 죽고 겨우겨우 깼는데
다음맵인 불의 제사장인가 거기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고 왼쪽에 칼 존나 잘쓰는 놈한테 존나 죽다가
가운데 칼꽂고 전송해야한다는거 공략보고 알아서 로스릭 갔는데 용 브레스 지나서 어떤 문 지키고 있는 기사한테만 몇번은 죽은거 가틈 ㅅㅂ
위쳐 느낌일줄 알았는데 타이밍 훨씬 빡세서 패턴을 외워도 패링은 못하고 무조건 구르기만 하고 있음
근데 어려운건 둘째치고 겜이 왤케 불친절하냐 시바거 뭘 좀 알려줘야 어딜 가던지 깨던지 하지
재미는 있어서 계속 하고는 있는데 힘들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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