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은 맨날 우중충한 하늘에 npc도 손에 꼽고 그런데 리마는 일단 파란 하늘에 봄분위기는 나거든근데 병자마을부터 뭔가 바뀌더니 거인의 묘지랑 론도유적쯤가면 내가 다크판타지겜을 하는건지 칼질히는 공포겜을 하는건지 구분이 안감
밝은 분위기? 스콜라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