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를 '품은' 거목
닼1 해주석 설명 : 저주는 풀수없지만 이동시키는건 가능함
망자에게서 척추뼈(신의 사슬)을 뽑아냄
그런데 스콜라에서 사슬모양은 죄인, 대죄인 등 죄의 무게를 나타내고 죄인은 망자화가 심해져서 인간성을 잃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음(실제로 망자화처럼 피도 깎임)
만약 쌓아올리는 자들이 신의 사슬을 매개로 하여 소유자가 가진망자의 저주를 거목으로 이동시키는 일을 하는거라면...?
쌓아올리는 자 호드릭 대사
호오, 역시 망자였던가.
그러면 마침 잘 됐군.
내 가족이 되거라!
그렇게 저주가 해제된 이들을 새로운 가족(서약자)으로 삼고
'신의 사슬'이 풀리는 것(훗날 망자가 되어 죄를 짓는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자신이 망자가 되었을 때 척추뼈를 뽑아내서 망자의 저주를 거목으로 옮겨줄 가족(서약자)을 두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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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서 부랄나무가 저짊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