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의 흑슈타인은 반지나 온슈타인세트 설명을보면 본인이 맞은듯한데 그 마무리가 3 무명왕있는 곳에 있으니
대충 프롬뇌가동하면
전신 태양의 맏아들이 용박이로 전향하고 사라짐
그의필두기사 온슈타인은 그를 존경했지만 그의 입장에선 배신하고 없어진 그를 원망하며 아노르론도를 지키다 그를찾으러 떠남
이리저리 헤메다 심연에도 잠식당하지만 주군을 찾는다는 집념하나로 정신을 유지한체 찾아다님
마침내 고룡의 길 을 알게되고 고룡의 꼭대기에서 주군을 맞이함
삐삐를타고 종을울린 온슈타인을 알아보고 내려오는 무명왕
증오심 존경심 그리움 등 복잡한심정으로 주군을 맞이한 온슈타인은 창을 떨어뜨리고 무명왕에게 가지만 심연에 잠식당한 자신은 더이상 과거의 자신이 아님을 알고 이만 자신을 거두어달라고 부탁함
무명왕도 필두기사를 아꼇지만 돌이킬수없는 모습을보고 결단을 내림
갑옷은 벼락으로 정화되어 옛빛깔을 찾았고 온슈타인은 무명왕에게 흡수됨(아마 삐삐흡수하듯..?)
무명왕무기에 심연의 흔적이 있는것도 혹씨?
- dc official App
이거 장작위키서 본 거 같은데
난 무명왕무기의 심연흔적에 포커스맞추고 생각나서 적어봄 그럴싸하지않어? - dc App
나도 가장 그럴싸한 건 이거라고 생각하긴 함 당장 2편에서도 온슈 본인이라고 암시는 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