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체감했던 난이도 수준으로는



쉬움


옛 비룡 : 얘는 어느 인방이었더라; 암튼 클리어 방법을 봐버려서; 원트

패왕 워닐 : 어어 하다가 3번 죽긴 했는데, 솔직히 얘가 제일 호구긴 했음

심연의 감시자 : 얘는 아예 모르고 닥돌할때라 오히려 더 쉽게 잡았던 거 같음. 괜히 어중간하게 피하고 그랬음 쉽게 못깼을듯

보스 중에선 옛 비룡, 요왕 오스로에스랑 같이 1트 클리어

요왕 오스로에스 : 고회차에서는 패왕된다던데 그거까지 할 거 같진 않음. 돌진도 생각보다 못피할 수준은 아니었던 거 같고

깊은 곳의 주교들 : 그냥 바보들인데 실수로 1번 죽음, 패왕 워닐이랑 얘랑 투탑 병신 보스인거 같음

저주를 품은 거목 : 얘는 부랄 까는걸 미리 알고 있어서 그런지 2트에 끝. 방법 모르면 좀 어려울 수도 있을거 같음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품 속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쉬웠던 놈이 그렇게 속을 썩였음;


대충 느낀 난이도는

패왕 워닐 = 깊은 곳의 주교들 <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심연의 감시자 = 요왕 오스로에스 = 저주를 품은 거목


보통


결정의 노야 : 분신 생까는 순간 쉽게 클리어했는데, 그전에 뒤진게 좀 있어서 일단 보통으로 놓음

다음트에는 한번에 죽이는 방법 시험 좀 해봐야지

데몬의 노왕 : 마지막 불꺼지고 헥헥대는게 처연해보였던 보스.

신을 먹는자 엘드리치 : 화살 레이저 쳐맞느라 6트함. 그래도 교단 대빵인데 좀 허무할 정도;

용사냥꾼의 갑주 : 개인적으로는 가장 재미있게 클리어했던 보스였음. 방패 가드 없이 무조건 회피로만 모든 보스를 잡았는데 얘가 리듬 타는 재미가 쏠쏠했음

거인 욤 : 양파 아재 살리느라 일부러 죽고 했는데, 다시 안살아나더라;;; 특수 기믹 아니면 좃빠질 보스일거 같긴 한데. 암튼 기믹 넣어놨으니 여기다가 놔둔다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 엉덩이 콘 감사해요. 덕분에 쉽게 깻어요!

쌍게이 : 얘도 리듬만 타면 문제가 없는데 쓸데없이 둘째 신경쓰다가 초반에 좀 죽다가 걍 둘째 마법은 대충 하자 하니 쉽게 깻음


대충 느낀 난이도는

결정의 노야 = 데몬의 노왕 < 용사냥꾼의 갑주 < 엘드리치 < 쌍게이 <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정도



어려움


왕들의 화신 : 2페이즈 좀 적응이 안되서 살짝 힘들뻔. 모를땐 그냥 벼락 바르고 지르면 만사형통하더라.

영웅 군다 : 얘도 나름 리듬 타는 재미는 좋았는데 그놈의 발차기;;;

무명왕 : 본편 투탑이긴 한데 설리번의 기억이 워낙에 남기도 하고, 엇박자랑 물약 회복 패턴 알고나니까 길이 보였음

법왕 설리번 : .... 진짜 마음꺾일뻔했던 유일한 보스. 시불놈 새기가 패링이 뭔지 닥린이가 우째 아누; 개족같은 놈이 에스트 쳐먹을 시간도 안주고 진짜 억지로 깨고 진 다 빠졌던 기억이 나네;


대충 느낀 난이도는

왕들의 화신 = 영웅 군다 <<<<<<<<<<<<<<<<<< 무명왕 <<<<<<<<<<<<<<<<<<<<<<<<<<<<<<<<<<<<<<<<<<<<<<<<<<<<<< 법왕 설리번



그냥 생각이 드는게 쌍게이랑 법왕 설리번이랑 위치 바꿨어야하는거 맞지 않나 싶을 정도였음;

체감적인 강함도 그랬고 얘도 스토리 찾아보니까 걍 보스 1로 끝날 위치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조낸 허무하네;




1줄 요약 :


패왕 워닐 = 깊은 곳의 주교들 <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심연의 감시자 = 요왕 오스로에스 = 저주를 품은 거목 < 결정의 노야 = 데몬의 노왕 < 용사냥꾼의 갑주 < 엘드리치 < 쌍게이 <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 왕들의 화신 = 영웅 군다 <<<<<<<<<<<<<<<<<< 무명왕 <<<<<<<<<<<<<<<<<<<<<<<<<<<<<<<<<<<<<<<<<<<<<<<<<<<<<< 법왕 설리번



프리데 가면 머 또 담배 한갑 피겠지. 그럴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