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첩 80대에
에스트 4개정도로 트라이하면 생각보다 훨씬 재밌음

휩쓸기나 범위계 공격이 많은데
그게 피하기 쉬울땐 뻔히보이는 호구지만 피하기 어려워질땐 한방한방 집중력을 시험하고 ㄹㅇ 거대보스답고 맞을때마다 엉덩이에 불붙는 기분임

불 솜사탕처럼 뿜는것도 그 솜사탕 사이로 간신히 굴러야되고
거울의 기사랑 같이 다시보니 선녀인 보스 투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