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툭튀나 으스스한 분위기 두드러지는 지역은 심리적으로 존나 피곤해
시발 이루실에 천천히 걸어다니는 흰색 유령이나 온라인으로 매칭된 흰색 환영들 보고도 가끔씩 펄떡거릴 정도로 놀라는 개쫄보 새가슴인데 어떻게 이루실까지 클리어한건지 씨벌
성장하는거랑 아이템 이것저것 수집하고다니고 몹이든 보스든 뚫릴때까지 꼬라박는건 좋아하는데 공포 요소만 어떻게 완화해낸 모드같은건 없냐
설리번이 패링 좆집이라길래 소형방패 들고 설치다가 망자놈들이 여기가 육회 맛집이라면서요?하고 전지역에서 몰려들정도로 썰려대는것도 재미는 있었음
결국엔 중방패로 노말하게 깨긴 했지만
닼소3 요 몇주동안 맨탈 붙을때마다 했는데 놀라는건 놀라울 정도로 전혀 익숙해지질 않는거 보니 천성이 그래먹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