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해맬때
키설정
좀 많이 건너뛰어서
게임 플레이가 아니라 브금 감상하면서 돌아다니는 힐링겜이 되어버리고
이런곳까진 왔지만
저번엔 여기서 접었었다
더 갈만한곳이없어서
친절해서 좋은 아저씨다
내가 거지라 뭘 사주진 못한다
근처에만 갔는데 쫓긴다니 시발
부러진 직검이라 해도 돼지한테 실피 12 데미지 주는건 좀 아니다
잘보면 돼지가 수색중이다
플레이타임 종합 2시간 만에 보는 마음이 꺾인 전사
대부분 존댓말로 번역해서 그런가 거부감이 없다
애미 쳐뒤졌나 진짜
화톳불로 리셋했다
3과 달리 같은 말만 계속하지 않아서 좋다
청교 계약을 맺고
이야기듣는중
좆같은 점은 내가 듣고싶은 얘기를 다시 듣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시발
돼지 시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