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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에스트 개념인 우석 때문에 성장하는 에스트에 맞춘 벨런스 패치가 이뤄질 수 없는거지

회복할 시간만 넉넉히 주면 너도 나도 우석으로 풀피 만들어서 해피소울 할걸 아니까 맵이나 몹 배치를 회복할 시간이 없게끔 만들어서

몹이 많아서? 다구리로 사망
몹이 강해서? 탁! 치니 엌! 하고 한방에 사망
맵이 좆같아서? 회복할 시간도 없이 기습으로 사망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우석은 커녕 에스트도 못 빠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렇게 되니까 풀피나 반피나 그냥 하트 한칸짜리 게임이 되고 죽었을 때 도전정신이 아니라 '아니 씨발 손도 못쓰고 죽었네' 하면서 남은 우석과 에스트병을 바라봐야함

또 넘치는 우석 때문에 턴제 jrpg도 아니면서 전투 중에 회복은 거의 힘들게 만듬.

진짜 몹 체력만 많아지고 초반이나 중반, 후반 맵 난이도는 크게 차이가 없음.

그렇다고 우석을 없에기에 스콜라 팀은 벨런스를 잡을 인재가 없음.

닼3만 보더라도 볼드 구간? 에스트 3, 4병이면 진짜 가슴 졸이면서 통과함.

대주교 구간? 에스트 6, 7병이면 가슴 졸이면서 통과함

대서고? 에스트 12병 들고 가도 가슴 졸이면서 통과함.

이렇게 닼3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레벨도 오르고 에스트 갯수랑 회복량을 강화 해도 벨런스가 맞음.

스꼴라의 우석은 진짜 프롬의 역대급 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