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은 그런거업ㅂ고 전송-전송-전송
제사장->작은론도->비룡의계곡->병자의마을
이거랑 틈새의숲보고 감탄나옴 초회차때
나는 화만 나던데
3 맵은 대충만든 티 나서 되게 별로였음
팔란에서 카사스 론도 가는 구간은 진짜 이해가 안감
ㅇㅈ
전송없으니까 메꾸려고 몸 비틀면서 만든 구조
정작 왕의 그릇 먹고 전송 생긴 이후 가는 지역은 대놓고 전송타라고 만든 지역들
아니 애초에 전송기능이란걸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맵짜려니 대가리 깨질거같아서 초반만 짜고 왕의 그릇을 넣은게 아닐까
자기들도 그런거 다시 하라하면 힘든가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화만 나던데
3 맵은 대충만든 티 나서 되게 별로였음
팔란에서 카사스 론도 가는 구간은 진짜 이해가 안감
ㅇㅈ
전송없으니까 메꾸려고 몸 비틀면서 만든 구조
정작 왕의 그릇 먹고 전송 생긴 이후 가는 지역은 대놓고 전송타라고 만든 지역들
아니 애초에 전송기능이란걸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맵짜려니 대가리 깨질거같아서 초반만 짜고 왕의 그릇을 넣은게 아닐까
자기들도 그런거 다시 하라하면 힘든가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