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라면 아가리를 털텐데


화면 상단에 메세지를 띄우는걸 보아 죽여도 될거같은 분위기다





반피씩이나 깎아버렸는데 이대로 가면 모르는채로 끝난다

찌르기 씹사기


갑자기?




저새끼가 텔레파시를 하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