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해보니까 패리못하면 미야자키가 와서 뒤잡하는것도 아니고 막 존나 엄청나게 좋아서 안하면 인생절반이상 손해보는것도 아니더라
뭐든 하고싶은대로 해서 뚝배기 부수기만하면 되는 겜이었음
왜 패리에 그렇게 집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