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도 켰다 이젠 두려울게 없다



저 용철데몬 같은놈이 이번보스인가?

돼지같이 생겼네



데샤앗!!!!!!!!!!!




생각보다 좆밥새끼인거같음

수용소데몬처럼 피돼지인대신 패턴은 단조로운 병신같은데



ㅋㅋ똥골렘상 다리에 쥐라도 났스비가??



?




진짜네




ㅋㅋ아 할거없네 게임 망겜이네



?



시발





와 여기 경치 절망 이쁘네요




역시 친절한 아노르론도 주민답게 어느 쥐새끼마냥 선공하지도 않는다.





ㅎㅇ



으악시발



얼마만에 보는 빛인지

존나 눈아프다




새로운 엠피시

얘가 리마의 시리스인가?

같은 불사자인거같은데 초면부터 쭉 쉬어두는게 좋아 이러는거보면

역시 평화로운 마을이 분명한거같다



생각해보니까 멀쩡한 주문들 있으면서 정작 회복밖에 안썼다

ㅅㅂ 내면힘 왜구했냐






이제야좀 갓겜냄새 조금씩 풍기는거 같다

빨리 왕그릇먹고 전송먹어야지